scarf@127.0.0.1


안녕, 21, 안녕, 22.


2021 2022

새해가 밝았다. 아 졸려. 몰랐는데 작년에도 코로나 때문에 보신각 종은 치지 않았다는 것 같다. 그래서 올해도 제야의 종은 없다. 종도 안 쳤는데 왜 벌써 다음 해? 뭐야 내 2020년 돌려줘요.

올해의 다짐이라 한다면

어쨌거나 22년이 와 버렸으니 3일쯤 하다 실패할 신년 계획을 세울 때가 되었다. 다행히도 전에 선물로 받은 달력이 있으니 이걸 잘 활용하면 되겠지? 라고 생각한 지 24시간 후. 뭔가 크게 잘못된 것 같다. 그래도 뭐 어떡해. 내일부터... 열심히 살?아야지